인사말



” 예레미야 애가 3장 23절,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시도소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2025년 한 해의 은혜가 넘쳤고 2026년의 은혜는 더욱 새로울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북부해변장로교회는 올해도 ‘씨 뿌리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지난 26년 동안 뿌려온 씨를 여전히 뿌릴 것이며, 추수의 때를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올해도 순종함으로 씨를 뿌리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누군가가 씨를 뿌렸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또한 그 은혜에 항상 감사하고 겸손하게 우리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 담임목사, 이희승

“하나님의 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도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단순히 무너지지 않는데서 멈추지 않고 주님의 사명을 감당 할 수 있는 강력한 교회로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담대히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 뿐입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는 준비해 놓으신 승리를 취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지나온 다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닫습니다. 2025년을 지나온 지금 감사할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고 2026년도 우리에게 수많은 감사할 제목들을 주실 것입니다. 이것을 누리는 특권은 약속을 붙드는 사람들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므로 2026년도 감사할 제목들이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 원로목사,김 석동